피부과 마케팅이 다른 진료과와 다른 이유는 비급여 시술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환자가 가격을 비교하고,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려 하고, 후기를 찾습니다. 그런데 그 셋이 전부 규제 대상입니다.
비교당하는 것을 전제로 시작합니다
보험 진료는 어디를 가도 비슷하지만 시술은 다릅니다. 환자는 여러 곳을 보고 고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좋다”는 말보다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를 설명하는 쪽이 통합니다. 장비 이름만 나열하면 비교가 가격으로만 끝납니다.
가격을 어떻게 다룰지 먼저 정합니다
비급여 진료비는 의료기관이 정하고 고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광고에서 할인이나 이벤트를 강조하는 방식은 의료광고 규정에서 제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고지하는 것과 광고로 내보내는 것은 다른 문제이므로 나눠서 다뤄야 합니다.
| 비교 | 여러 곳을 보고 고름 · 차이를 설명해야 함 |
|---|---|
| 가격 | 고지와 광고는 다른 문제 |
| 전후 사진 | 의료광고에서 제한 |
| 후기 | 치료 경험담 광고는 제한 |
전후 사진과 후기는 핵심 제약입니다
시술 전후 사진과 환자의 치료 경험담은 의료광고에서 제한됩니다. 피부과 마케팅에서 가장 쓰고 싶은 두 가지가 가장 묶여 있는 셈입니다. 이걸 모르는 대행사가 들어오면 올린 것을 전부 내려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시술 설명으로 승부가 납니다
사진을 못 쓰면 글이 남습니다. 어떤 원리인지,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안 맞는지, 몇 회가 필요한지, 회복 기간과 주의사항은 무엇인지를 적습니다. 이런 글은 규정에도 걸리지 않고 검색에도 잘 맞습니다.
계약에서 확인할 것
맡는 채널 범위, 월 작업량, 산출물 소유권, 종료 시 인계, 보고 주기. 여기에 하나 더 — 발행 전에 병원이 문구를 확인하는 절차를 넣으십시오. 피부과는 특히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후 사진을 아예 못 쓰나요?
의료광고로 쓰는 것은 제한됩니다. 쓰려면 현재 규정과 심의 기준을 확인하고 범위를 정해야 합니다.
가격을 적는 게 유리한가요?
비급여 진료비 고지는 별개 의무이고, 광고에서 할인을 강조하는 것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나눠서 보셔야 합니다.
장비 이름을 내세우면 되나요?
장비만 나열하면 비교가 가격으로 끝납니다. 누구에게 맞는지를 설명하는 쪽이 문의로 이어집니다.
상담 문의
진행 방식과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편한 쪽으로 연락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