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을 알아보는 사람은 병원 홈페이지보다 커뮤니티를 먼저 봅니다. 광고가 아닌 경험을 찾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피부과에서 카페는 비중이 큰 채널이지만 가장 위험한 채널이기도 합니다.
카페에 오는 사람은 비교 단계입니다
시술은 할지 말지, 어디서 할지,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가는지를 다 물어보고 결정합니다. 설명보다 경험을 원하는 단계입니다. 병원이 직접 쓴 글은 바로 알아봅니다.
후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의뢰인인 척 쓴 후기, 대가를 주고 받은 후기는 의료광고 규정과 표시광고 규정에 함께 걸립니다. 피부과는 이 방식이 흔하다 보니 이용자들도 알아채는 데 익숙합니다. 적발되면 규정 문제로 끝나지 않고 평판을 잃습니다.
| 이용자 | 비교 단계 · 경험을 찾음 |
|---|---|
| 가장 위험 | 만든 후기 · 대가성 후기 |
| 전후 사진 | 카페에서도 같은 제한 |
| 할 수 있는 것 | 질문에 정확히 답하기 |
전후 사진도 같은 제약을 받습니다
카페에 올린다고 규정이 비켜 가지 않습니다. 매체와 관계없이 의료광고로 보기 때문입니다. 사진이 필요한 설명이라면 사진 없이 글로 가능한 범위를 먼저 찾는 편이 안전합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정확한 설명입니다
올라온 질문에 정확하게 답하는 일은 제한되지 않습니다. 회복 기간이나 주의사항처럼 잘못 알려진 내용을 바로잡는 답은 신뢰를 얻습니다. 병원 이름을 밝히고 답하되 홍보 문구는 빼는 편이 낫습니다.
카페 규칙을 먼저 봅니다
대부분의 카페가 상업적 글을 금지하거나 별도 게시판으로 제한합니다. 의료 관련 카페는 특히 엄격합니다. 가입하고 규칙을 읽는 것이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후기 이벤트를 해도 되나요?
대가가 오간 후기를 광고에 쓰는 것은 문제가 됩니다. 의료광고 규정과 표시광고 규정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병원 이름을 밝히고 답해도 되나요?
카페 규칙에 따라 다릅니다. 밝히고 답하는 편이 밝히지 않는 것보다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 글이 검색에 잡히나요?
통합검색에 카페 묶음이 따로 있습니다. 다만 카페의 공개 설정에 따라 안 잡히기도 합니다.
상담 문의
진행 방식과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편한 쪽으로 연락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